자전거 DMZ 투어를 시작합니다.

 

 

매월 3째주 주말 자전거 여행을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자전거 식객 투어는 해안선 일주 투어로 강화도에서 출발해 

해안선을 따라 한반도를 한바퀴 돌아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마쳤습니다.

 

자전거 식객 투어를 기획했던 철웅이형이 늘 말했었던게 있습니다. 

 

"해안선 일주가 끝나면 모두가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여건이 되는 사람 몇명이라도

함께 고성에서 DMZ을 달려 첫 출발지인 강화도까지 가자."

 

여건이 되는 사람 몇명이 아니라 모두들 바쁜일정을 뒤로 하고,

이번달부터 모든 멤버들이 DMZ 투어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철웅이형도 하늘나라에서 바쁜 스케줄이겠지만, 함께 달려줄거라 믿습니다.

 

 

여행기를 쓸 수도 있고, 사진만 올리수도 있고, 때로는 무심코 건너 뛸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곳 홈페이지에 [자전거 식객 2010~12] 메뉴를 [자전거 식객 2010~13]으로 수정했습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