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있는 써나 친구 보경이의 초대가 있었다. 집이 두개나 있으니 언제든 놀러오라는 것이다. 와서 한두달쯤 있다가라고 한다. 써나가 묻는다. "갈까?" "그래, 가자!", "4월쯤 어때?" "좋아." 그게 1월 말경이었...
조회 3147
28일 역시나 오늘도 우리만의 자유시간이다. 일어나서 리조트에서 간단히 조식을 해결하고, 바로 해변으로 출동했다. 보라카이 해변의 재밌는 사실중 하나는 스테이션1부터 스테이션3까지의 모래질이 다르다는 것이...
조회 4066
27일 보라카이에서의 이틀째 날이 밝았다. 리조트에서의 조식뷔페... 음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중국인이 운영하는 리조트답게 중국스타일의 요리들이 많았지만, 난 이렇게가 딱 좋았다. ㅎ 무엇보다 좋았던건 ...
조회 2617
뒤늦게 신혼여행기를 정리하다보니, 스쿠버 다이빙이 하고 싶다. 아~ 그 아름답던 바닷속이 자꾸 생각난다. 날이 추워지니까 따뜻한 곳이 그립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일하다 말고, 하나투어 홈페이지에 드나드는 ...
조회 2950
돌아가는 일정을 5월 25일 새벽 3시 비행기로 잡아놨었는데, 급히 한국에 가서 해야할 일이 생겼다. 써나와 상의한 결과 쬐그만 섬에서 놀만큼 놀았다고, 내일 비행기 티켓이 있다면 한국으로 돌아가자고 동의해 줬...
조회 3175
오늘은 펀다이빙을 즐기기로 했다. 보통 펀다이빙을 하면 하루 공기통 3개정도를 하는데, 써나와 내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아 2통만 하기로 했다. 아침일찍 다리다이버스에서 픽업을 왔다. 역시 가는길에 마트에 들...
조회 2116
아침부터 비가 참 줄기차게도 쏟아진다. 오늘은 기상도 좋지 않다고 하고, 그동안의 강행군으로 피곤한 몸에 충분한 휴식을 주기로 했었다. 아침 일찍 잠에서 깼다가 내리는 비를 확인하고 다시 누워 오전을 잠으로 ...
조회 2737
오늘 다이빙은 쉬고, 관광투어를 하기로 했다. 어제 미리 다리다이버스를 통해 팔라우 현지 투어회사인 '임팩 투어(IMPAC TOUR)'의 '락아일랜드(Rock Island) 투어'를 예약 했었다. '임팩 투어(IMPAC TOUR)'는 일본...
조회 2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