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도 허름해보이고, 3층은 공사하다가 중단 된 게스트롯지지만, 그래도 이곳에 묵었던 여행객들로부터 굉장히 좋은 점수를 얻고 있다. 일단은 코로르 시내에 위치하면서도 저렴한 가격과 다른 호텔이나 모텔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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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참 줄기차게도 쏟아진다. 오늘은 기상도 좋지 않다고 하고, 그동안의 강행군으로 피곤한 몸에 충분한 휴식을 주기로 했었다. 아침 일찍 잠에서 깼다가 내리는 비를 확인하고 다시 누워 오전을 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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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있는 써나 친구 보경이의 초대가 있었다. 집이 두개나 있으니 언제든 놀러오라는 것이다. 와서 한두달쯤 있다가라고 한다. 써나가 묻는다. "갈까?" "그래, 가자!", "4월쯤 어때?" "좋아." 그게 1월 말경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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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보라카이에서의 이틀째 날이 밝았다. 리조트에서의 조식뷔페... 음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다. 중국인이 운영하는 리조트답게 중국스타일의 요리들이 많았지만, 난 이렇게가 딱 좋았다. ㅎ 무엇보다 좋았던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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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677 Operated by KE - KOREAN AIR 출발 서울(인천) (ICN) 12년 5월 13일 20:35 현지시간 도착 코로르(ROR) 12년 5월 14일 01:45 현지시간 KE 678 Operated by KE - KOREAN AIR 출발 코로르(ROR) 12년 5월 25일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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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다이버샵으로 가는 길에 마켓에서 구입한 벤또로 간단히 해결했다. 오픈워터교육 2일차... 그런데 오늘은 교육보다는 펀다이빙에 가깝다. 보통 오픈워터 교육은 샵 앞바다에서 진행을 하는데 신혼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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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펀다이빙을 즐기기로 했다. 보통 펀다이빙을 하면 하루 공기통 3개정도를 하는데, 써나와 내 컨디션이 그리 좋지 않아 2통만 하기로 했다. 아침일찍 다리다이버스에서 픽업을 왔다. 역시 가는길에 마트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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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일정을 5월 25일 새벽 3시 비행기로 잡아놨었는데, 급히 한국에 가서 해야할 일이 생겼다. 써나와 상의한 결과 쬐그만 섬에서 놀만큼 놀았다고, 내일 비행기 티켓이 있다면 한국으로 돌아가자고 동의해 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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