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있는 써나 친구 보경이의 초대가 있었다. 집이 두개나 있으니 언제든 놀러오라는 것이다. 와서 한두달쯤 있다가라고 한다. 써나가 묻는다. "갈까?" "그래, 가자!", "4월쯤 어때?" "좋아." 그게 1월 말경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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