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e - 벌레의 시간

 

얼마전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가 눈물을 훔치며 말했다.

'그시절에는 총 안쏘는 세상이 올까 싶었는데...
지금 이렇게 좋은 세상이 왔다.' 고....

 

 

 

댓글 달기

댓글 0